미국비자가 거절된 경우를 포함 각 형태별 미국비자 신청시, 대사관이 검토하는 보이지 않는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최고의 미국 비자발급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형태의 미국비자는 각 비자 종류에 따른 심사규정을 기준으로 대사관에서 인터뷰가 진행되고 해당 규정에 미달되거나 부합되지 않는다고 판단됬을때 비자 발급이 거절됩니다.
이에 더해서 미국 비자 인터뷰의 재신청 횟수는 제한되어 있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첫 몇회의 인터뷰에서 어설픈 준비로 인해 부정적인 인터뷰 결과가 나온다면 이후 발급 확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며 사실상 비자 발급이 어려운 수준까지 이르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미국 비자관련 인터뷰는 이민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비이민 비자에 해당하는 학생비자(F)와 관광/방문비자(B)의 인터뷰 방향은 절대적으로 이민의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학생비자(F비자)를 통해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진행시엔 해당 비자가 가진 특징/특성을 확인하고 이에 맞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학/연수의 목적와 더불어, 이를 진행할 수 있는 재정출처를 정확하게 증명하는 동시에, 이민 의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차원에서 일정 기간의 유학후, 반드시 한국에 돌아와야 하는 이유를 증명하는 것이 기본 맥락이 됩니다.
다만 위에서 기술된 기본적인 방향과 달리 실제 미국 비자 인터뷰에는 각 인터뷰를 주관하는 영사들의 주관적인 영향이 많이 적용되면서 조건이 좋은 경우라도 거절되거나 혹은 좋지 않은 경우에도 발급되는 사례가 많은만큼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서 인터뷰의 방향과 스토리를 명확하게 하고, 해당 포인트에 맞게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자 발급 유무가 결정되는 개인적 조건외에도, 약 40~50%의 비중은 미국 정부의 비자정책 방향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비자 발급을 위한 정확한 진행을 하기 위해선,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따른 준비가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완벽한 서류 및 좋은 자격조건을 갖춘 상황이라도, 때로는 소나기를 피해가는 마음으로 인터뷰 신청 시기를 다소 늦추거나, 서둘러서 진행해야 하는 상황들이 존재합니다.